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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공식품 건강하게 조리하는 법 작성일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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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먹는 라면, 빵, 어묵, 햄, 소시지 등에는 각종 식품첨가물들이 들어 있다.
가공식품의 유해물질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1. 빵
빵은 제조과정에서 부피를 늘리고 노화를 늦추기 위해 유화제를 첨가하며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방부제가 들어간다. 이러한 첨가물은 열을 가하면 어느 정도 안전해 진다. 그러므로 빵은 다시 오븐에 굽거나 쪄서 먹는 것이 좋다.

2. 라면
라면은 산화방지를 위해 기름에 산화방지제를 넣고 제품의 색을 먹음직스럽게 만들기 위해 천연색소 등을 넣는다. 라면을 끓일 때는 면을 한 번 끓여서 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끓이는 것이 좋다.

3. 어묵
어묵에는 솔빈산칼륨 등의 방부제가 다량 들어있는데 조리를 하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면 방부제가 우러난다. 또 가열할 경우 방부제 성분의 70%정도가 파괴되므로 열을 가해 조리를 하는 것이 좋다.

4. 햄, 소시지
햄, 소시지 등 훈제 가공식품에는 발색제, 산화방지제, 부패방지와 고기의 산화조정을 위한 PH조정제, 인공색소 등이 들어있다. 햄이나 소시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조리하면 이들 성분을 줄일 수 있다.

5. 유부
유부는 기름에 튀긴 것이므로 산화 방지를 위한 첨가물 등이 들어있다. 조리전에 끓는 물에 씻어서 조리하면 이들 성분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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